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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소수자부모모임

언론보도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30 공감, 공생, 공명을 위한 삶으로의 전환 -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/ 2023.08.1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3.08.17 12
229 ‘자식’의 입장에서 “당신 자식이 동성애자라도?” (1) - 에큐메니안 / 2022.08.12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9.03 12
228 가톨릭인들, 서울퀴어퍼레이드 맨 앞에 서다 -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/ 2022.07.1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12
227 성당에서 ‘투명 인간’ 성소수자, 그들 목소리부터 경청해야 - 가톨릭평화신문 / 2022.06.0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6.10 12
226 달그릇 '나는 성소수자 부모입니다' [다큐5분] - KBS 대전 / 2021.06.10 성소수자부모모임 2021.06.10 12
225 "자식의 커밍아웃이 날 성숙한 시민으로 변화시켰다" - 일다 / 2021.05.11 성소수자부모모임 2021.05.11 12
224 "꼰대 상사에게 당당하게 말했다, 트랜스젠더 엄마라고" - 오마이스타 / 2021.05.07 성소수자부모모임 2021.05.07 12
223 "혐오 발언 일삼는 목사들, 성소수자 당사자·부모들 직접 만나면 그런 얘기 못 할 것"-뉴스앤조이 / 2019.10.30 성소수자부모모임 2019.11.05 12
222 [주목! 이 사람]성소수자부모모임의 활동가 지인 "부모가 돌아서면 아이들 위험" - 경향신문 / 2018.04.04 성소수자부모모임 2018.04.05 12
221 [커밍아웃 스토리] 15. 엄마, 저 남자인가 봐요 - 허프포스트코리아 / 2018.01.17 성소수자부모모임 2018.01.17 12
220 “손가락질 받는 내 딸…세상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” - 헤럴드경제 / 2017.07.12 성소수자부모모임 2017.08.02 12
219 성소수자 아들을 둔 아버지의 커밍아웃 이야기(인터뷰) - 허프포스트코리아 / 2017.07.15 성소수자부모모임 2017.08.02 12
218 "모두가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세상" | 미주 최초 한인 성소수자 세미나 참여 후기 - 2016.11.08 / 허핑턴포스트 성소수자부모모임 2016.11.09 12
217 "좋은 엄만 줄 알았는데..." 아이의 한 마디에 털썩 - 2016.10.22 / 오마이뉴스 성소수자부모모임 2016.10.24 12
216 거리로 나온 동성애자 부모 “내 자식도 소중” - 2016.06.26. / 대구신문 성소수자부모모임 2016.07.01 12
215 “성소수자 잘못이 아니라 사회의 혐오와 차별이 문제” - 여성신문 / 2016.05.17 성소수자부모모임 2016.05.18 12
214 "내 아이들은 성소수자, 모두 보듬어주고 싶어요" - 한국일보 / 2016.06.17 성소수자부모모임 2016.06.21 12
213 남자 며느리? 여자 사위? 새 딸, 새 아들 - 에큐메니안 / 2023.07.13 성소수자부모모임 2023.07.21 11
212 제2회 친족성폭력피해자 생존기념축제 <생존자랑대회> 29일 개최 - 시사타임즈 / 2022-10-31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11.02 11
211 51-1. [성소수자부모모임] "성소수자인 게 자랑이 아닐 건 또 뭔데? 내가 자랑스럽다는데!"(G: 나비, 비비안, 로쉬) - 게이PC방 팟빵채널 / 2022.01.24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1.24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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