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92 아르쿠스, 성소수자와 함께하는 월례 미사 시작 -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/ 2022-09-20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9.20 0
291 ‘자식’의 입장에서 “당신 자식이 동성애자라도?” (1) - 에큐메니안 / 2022.08.12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9.03 3
290 ‘커밍아웃 1호’ 홍석천 “엄마가 농약 먹고 죽자더라”(메리 퀴어) - iMBC연예 / 2022.08.09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9.03 2
289 넷플릭스까지 진출한 성소수자 부모들 - 뉴스토마토 / 2022.07.19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20
288 "혐오 실패, 사랑 승리" 3년 만에 꽉 찬 서울광장 '퀴퍼' - 오마이뉴스 / 2022.07.1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11
287 가톨릭인들, 서울퀴어퍼레이드 맨 앞에 서다 -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/ 2022.07.1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7
286 “멀쩡한 애들이 동성애자래?”… 1인 시위, 날것의 혐오와 맞닥뜨렸다 - 서울신문 / 2022.07.17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11
285 60살 시민도, 스님도 퀴어축제…무지개는 점점 커질 거야 - 한겨레 / 2022.07.17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3
284 3년 만에 열린 '퀴어 축제'‥길 건너선 '반대 집회' - MBC뉴스 / 2022.07.1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4
283 “살자, 함께하자, 나아가자!”…3년 만에 열린 퀴어축제 - 민중의소리 / 2022.07.1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3
282 퀴퍼 찾은 신임 미 대사 “우리는 누구도 두고 갈 수 없습니다” - 한겨레 / 2022.07.1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4
281 [기획 인터뷰] 안산의 활동가들을 만난다 (5) 성소수자 부모모임 물 활동가 - 책방 들락날락 / 2022.07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20 5
280 [만남/인터뷰]너에게 가는 길 그리고 너와 함께 가는 길 - 평화저널 플랜P / 2022.07.0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15 4
279 너에게 가는 길, 나에게 오는 길 - 일다 / 2022.07.06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7.06 8
278 성당에서 ‘투명 인간’ 성소수자, 그들 목소리부터 경청해야 - 가톨릭평화신문 / 2022.06.0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6.10 10
277 성소수자 자녀 둔 부모들의 이야기 -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/ 2022.06.03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6.03 10
276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, 엄마는 투사가 됐다 - KBS NEWS / 2022.05.29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5.30 11
275 노동자 연대와 소수자 응원 담은 들꽃영화상 - 오마이스타 / 2022.05.2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5.30 7
274 <창간 26주년 특집 - 윤석열 정부에 바란다!> 강선화·정은애 성소수자부모모임 위원 - 일요시사 / 2022.05.23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5.23 8
273 “다른 존재와 연대할 수 있는 귀한 가치” - 에큐메니안 / 2022.05.18 성소수자부모모임 2022.05.19 8